유머

스압주의) 거제도 박투어 후기

ㄱㅁㅂ(128.135)· 2026.08.02 04:20· 조회 1413
우선 첫 날 코스 울산 - 가지산 도립공원 - 싱싱게장 장승포점 - 외도널서리 - 구조라해수욕장 - 통영 바이사이드카페 - 학동 흑진주 몽돌 해수욕장 -웨이브호텔, 펜션 매년마다 거제도 가는데 올해는 좆동기라 개느릴거같아서 차타고 가려다가 갑자기 닥스 급꼴려서 아침 6시에 무계획 츨발함 모캠하던 짬바로 짐 존나 짜매주고 출발 가다가 밀양에서 한번 쉬고 창원 들러서 앵꼬길래 기름 넣음 ㅇㅇ 다 좋은데 닥스 기름통도 쥐콩만한데 기름 넣는 방식도 개밤티라 짐 다 풀어야됌 좀 쉬다가 다시 출발 달리고 달려서 거제도 도착함 매년 들리는 게장집인데 1인 정식 사라졌대서 솔투인데 어쩌노 하다가 걍 2인분 시켜먹음 근데 잘한듯 ... 밥 두공기 혼자 다쳐먹을줄 몰랐다 그리고 바람곶 우체국 들려서 잠깐 구경 좀 하고 외도널서리라고 카페 있어서 들림 시그니처 에이드 하나 먹고 좀 쉬다가 온김에 물놀이 하려고 구조라 해수욕장 들림 물에서 혼자 쳐노는데 나빼고 다 커플,가족이더라 .. 쓸쓸하게 라면에 포카리 먹고 담배피려고 라이터랑 담배들고 흡연존으로 식후땡 치러왔는데 ㅅㅂ ㅋㅋ 둘다 까만색이라세나들고와서 할배한테 불빌림.. 복커해서 쉴까 하자다 아는 바붕이 한명 통영 바이사이드에서 접선하기로 해서 바이사이드로 감 여기 내 최애라이더 카페 중 하나임 1. 맛있음 2. 분위기직임 3. 플레이팅 직임 바붕이랑 빵하나 시그니처 커피하나 묵고 다시 거제도 돌아와서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으로 ㄱㄱ 돌맹이 커엽고 파도 치면 잘그라락 좋은 소리남 이러고 숙소로 복귀해서 개같이 뻗음 담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짐 존나게 꾸리고 다시 출발 마산에서 담배하나 피면서 쉬어주고 슬슬 더워지길래 안쉬고 가지산 타고 빠른 탈출 ㄱㄱ 잠깐 더위 좀 피하고 복귀 직전에 주유소 갔는데 팔이 범상치 않음을 느낌.. 그리고 주유소사장님이 머리에 뭐 있다고 떼줫는데 잠자리 ㅅㅂㅅㅂㅅㅂㅅㅂ 바로 바끼야아아아악!!!!! 하고 도망감 무튼 어찌저찌 복커 잘했음 근데 팔 완전 타서 니그로 됌... 어카냐 복귀코스 거제도 웨이브 호텔,펜션 - 가지산도립공원 - 울산 존나 더워서 어디안들리고 아주 빠르게 복커함 그리고 문아이즈 키링에 시무라 붙여둔거 이제알았네 붙인 갤럼은 자수해라 .. 출처: 바이크 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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