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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뺑소니 숨기려고 친아들 고소한 애비 ㄹㅈㄷ.news
1. 한 30대 아들이 주차장 문제로 다투던 아버지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내동댕이쳐 척추 골절을 입힌 존속상해 혐의로 억울하게 재판에 넘겨짐
2. 아버지는 "아들이 날 끌고 가서 패대기쳤다"고 박득바득 우겼지만 정작 CCTV와 목격자 증언을 확인해 보니 신체 접촉은 1도 없었고 오히려 아버지가 처음부터 절뚝거리며 등장한 게 팩트로 걸림
3. 알고 보니 아버지가 일주일 전 졸음운전으로 가로수를 들이받는 뺑소니 사고를 냈고 자기 범죄를 숨기려고 다친 허리를 핑계 삼아 친아들에게 상해죄 누명을 씌운 역대급 자작극이었음. 결국 법원은 아들에게 깔끔하게 무죄를 선고함
와 지가 졸음운전으로 차 박고 뺑소니친 거 덮으려고 친아들한테 전치 8주 상해죄 덤터기 씌우는 애비 클라스 실화냐? ㅋㅋㅋ 아들이 자기 패서 허리 부러졌다고 구라치다 CCTV에 접촉조차 없는 거 딱 걸린 게 레전드네 ㄹㅇ 능지 처참하노 진짜 방범용 CCTV랑 변호사의 팩트폭격 없었으면 아들 꼼짝없이 패륜아 폭행범으로 감방 가고 빨간줄 그일 뻔했네 ㄷㄷ 피는 물보다 진하다지만 저런 인간은 당장 호적부터 파버리고 연 끊는 게 유일한 생존 비법이다 ㅋㅋㅋ 지 자식 팔아먹으려 한 뺑소니범이 진짜 찐패륜이지 ㅉ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5308?sid=102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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