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챠에 대한 애정은 식음 나 일섭으로 2주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플레이빈도가 줄어들어도 한정,페스캐는 꼭 천장은 기본이다 라는 마인드로 과금을 반쯤 의무감마냥 해왔는데 반쯤 사라짐 그냥 잘된거지뭐. 이제는 적당한 거리감으로 덕질하는게 좋을듯. 솔직히 이번에 명조에 젠레스까지 과금 너무 하다보니 블아5.5주년에서 또 과금이가 하고 좀 피곤하기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