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야구) 사람 쉽게 안바뀌는걸 느낀다
기아 외야 백업신세에서 23~24년도 타격실력이 올라가며 주전 외야수 자리 꿰찬 이우성 성적
24년도 중반 허벅지 힘줄 부상 이후 복귀해서 꾸준히 하향세 + 수비 실력 퇴보가 있었지만 일단 주전으로 뛰었고
25년도도 주전으로 스타트 했으나 부상 여파로 훅 떨어진 타격 실력 + 주루 불편으로 맛간 수비로 인해 공수에서 싹다 부진
그러나 감독은 계속 주전으로 기용
맷동 이후 기아 중견수~코너 외야수 와리가리 쳤던 최원준 성적
상무 전역 후 시즌에서 성적이 약간 떨어졌지만 우승시즌에 풀타임 외야수로 건실한 성적을 냄
25시즌 이우성과 같이 시즌 시작부터 동반부진, 어떻게든 써먹어 보려 했으나 타격 부진 + 수비 실책으로 인해 2군으로 두차례 내려갔으나 두번 모두 10일만 채우고 다시 콜업. 돌아와서도 부진
둘다 명백히 폼 떨어진게 명백한데 믿음의 야구 하다가 결국 컨디션 회복 못하고 트레이드로 팔림
그리고 올해 저 둘하고 비슷한 꼴 나고있는 양반이
김선빈
시즌 초만 해도 출루율은 저점방어 하면서 평균 이상 해주던 양반이 급격히 성적 내려박고있음
타격도 타격인데 수비까지 클러치에서 망하면서 장점이 사라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군 안보내고 믿음의 야구 중
이우성 최원준 시즌 전 빡시게 준비 다시해서 올시즌은 커하각 보고있는데 계속 1군에서 굴린다고 컨디션 올라오는게 아니란걸 좀 알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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