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광주제일고 교장샘 의미 있는 말씀을 하셨네요
https://youtube.com/shorts/Y6JPcVAjdb0?si=nCjopgmabDMGbe8a
말미의 학생들이 잘 사는 것. 그리고 어른이 어른의 몫을 하는 것.
잘 산다는 것에 힘을 실어 말씀하신 건.
잘 벌고 잘 먹고 잘 놀고 산다는 의미가 아닌.
정말로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를 곱씹게 되는
의미있는 발언 이신 것 같네요.
또 어른으로서 어른의 몫을 하는 것.
이 또한 여러의미를 내포하고 눌러말씀하신 것 같은
발언이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기 전까진 저 나쁜놈에 새끼들 잡아다 죽여야지 했다가. 아차 싶더라구요.
저또한 저나이 또래일때 친구들과 솔직히 저런언어나 행동을 했습니다. 저도 선생님이 대노하시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반성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구요. 그 기억으로 나마 조금이라도 바르게 자랐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세상이 정말 팍팍해지고 삭막해진 것 같고
또 그 이유가 너무나도 비정상적인 시대가 되버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나이대 실수는 살인같은 정말 강력범죄 아니면 한번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갱생할 마지막 기회지 않나. 나도 그렇지만 너무 각박한 세상이 된 것 같다. 이전세대의 우리는 안 그랬었나. 같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물론 갱생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으나
기회는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요즘 시대가 시대이니 또 한번 실수한다면 파묘되고 더욱더 손가락질 받는 건 시간 문제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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