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로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이사 온 뒤로 강아지가 맘이 좀 그런지 안하던 짓을 해 방 어질러 놓음 맘 아프긴 한데 치우자니 억울해 요샌 휴일 기다리는게 쉬는 것 보다 방 치우는거니... 아...어머니의 마음이 이런거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