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그랜드 바자르 그냥 물건 파는 파트가 거의 붙여넣기한 수준 심지어 진열 안 해놓은 물건 요구하는 것까지. 요근래 가장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었던만큼 느껴지던 기시감이 장난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