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림 당하고 괴롬힙 당하는 거에 지쳐서 다른 사람들 눈에 안 띄고 싶다, 아무도 나를 아는 척 안 해줬으면~ 했는데 여차저차 변화가 있어서 지금은 저런 생각은 안 하게 됐음. 살고싶어 사회성이라던지 이것저것 개선하려고 했는데 그러다 보면 옛날 악습 같은게 떠오르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