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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C 마블 스튜디오 jpg

ㅎㅇ· 2026.07.26 12:32· 조회 1674
- 스포) 코믹콘 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 유출 저번에 어셈블 유출짤 진짠가보네 ㅋㅋㅋ 닥터둠이 센티넬 조종하는거 그대로 나옴 - 오늘 코믹콘 마블 행사 참여한 사람들 사은품 마스크랑 망토 받았다 함 - 라이언 레이놀즈인지 몰랐던 코믹콘 사람들 대부분 행사 끝나고 뒤늦게 알았다고 함 ㅋㅋㅋㅋ - 오늘 코믹콘 어벤져스 둠스데이 영화내용 상세공개 - 버라이어티 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이 #Marvel 패널에서 #ComicCon 관객들을 열광시켰습니다. • 예고편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하는 빅터 폰 둠이 왕좌에 앉아 있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어 바네사 커비의 인비저블 우먼이 그의 내면이 망가져 버렸다고 설명합니다. 예고편에는 토르, 캡틴 아메리카, 로키, 사이클롭스, 매그니토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짧은 장면이 빠르게 교차 편집됩니다. • 인비저블 우먼은 내레이션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빅터는 언제나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어요. 예전에는 지금과는 다른 사람이었죠.” • MCU 팬들은 12월 18일까지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이 영화는 어벤져스, 판타스틱 포, 썬더볼츠, 그리고 그 밖의 수많은 마블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팀업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ttps://variety.com/2026/film/news/avengers-doomsday-new-trailer-comic-con-1236817677/ - 더랩 다음은 #SDCC에서 공개된 어벤져스: 둠스데이 영상의 주요 내용입니다. • 영상은 닥터 둠이 초록빛으로 빛나는 바닥 위 왕좌에 앉아 있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어 수 스톰의 목소리가 들리며, 그녀는 어벤져스, 엑스맨, 뉴 어벤져스, 그리고 사실상 모든 영웅들에게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빅터는 언제나 어느 방에서든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어요. 예전에는 지금과는 다른 사람이었죠. 친절했고, 타인을 아끼는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그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빼앗긴 뒤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그가 길을 잃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가 완전히 망가져 버렸다는 사실은 미처 깨닫지 못했어요.” • 수가 그의 상실을 이야기하는 동안, 어벤져스: 둠스데이 포스터에 등장했던 ‘어머니와 아이’의 그림이 화면에 비춰집니다. • 폐허 한가운데 서 있는 리드 리처즈가, 예고편에서 토르가 등장하는 동일한 장소에서 닥터 둠에게 묻습니다. “빅터, 네가 이런 일을 벌인 거야?” • 닥터 둠은 이렇게 답합니다. “너희 모두는 훔쳐온 삶을 살아왔다. 이제 그것들을 돌려줘야 한다.” • 리드는 다시 외칩니다. “대답해, 빅터! 네가 이런 일을 벌인 거냐!” • 이어 닥터 둠이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며 망토를 휘날린 채 빠르게 공중으로 내려오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매우 위협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토르는 말합니다. “맹세하지. 내가 그것을 허락하기도 전에, 너는 지옥을 애원하게 될 것이다.” • 이후 토르의 딸 러브의 모습도 등장합니다. • 마지막으로 닥터 둠은 폐허 속에 쓰러져 있던 엑스맨의 센티널들을 일으켜 세우며 이렇게 선언합니다. “지옥은 내 명령에 복종한다, 닥터 둠에게.” https://x.com/thewrap/status/2081196438265237795?s=46 - 토탈필름 닥터 둠이 판타스틱 포와 별다른 연결고리가 없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했던 팬들은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GamesRadar+가 직접 관람한 비공개 예고편에서는 바네사 커비가 연기한 수 스톰이 내레이션을 맡습니다. 예고편은 왕좌에 앉아 있는 닥터 둠의 모습을 길게 비추며 시작되고, 약 2분 분량의 영상 내내 수 스톰의 목소리가 이어집니다. “그는 언제나 어느 방에서든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어요. 예전에는 지금과는 다른 사람이었죠. 친절했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그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빼앗겼어요. 그가 길을 잃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가 완전히 망가져 버렸다는 사실은 미처 깨닫지 못했어요.” 수 스톰은 샹치, 갬빗, 매그니토 등 수많은 마블 히어로와 돌연변이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이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녀의 내레이션이 이어지는 동안, 닥터 둠은 어벤져스: 둠스데이 포스터에 등장했던 자신의 아내와 아이의 그림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장면은 불안한 표정의 리드 리처즈로 전환되고, 그는 빅터에게 묻습니다. “네가 이런 일을 벌인 거야?” 이어 빠르게 장면이 전환되며, 밝은 공간에서 조니 스톰이 프랭클린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와칸다에 있는 슈리, 딸 러브를 바라보는 토르, 그리고 크리스 에반스가 연기한 스티브 로저스의 모습 등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갑자기 높은 건물 꼭대기 창문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옵니다. 바로 닥터 둠입니다. 그는 엄청난 충격과 함께 지면에 착지합니다. 무릎을 꿇은 채 빅터 앞에 선 리드 리처즈는 거의 외치듯 다시 묻습니다. “네가 이런 일을 벌인 거야?” 그 순간 토르가 전투에 뛰어들며 말합니다. “맹세하지. 내가 그것을 허락하기도 전에, 너는 지옥을 애원하게 될 것이다.” 토르가 공격을 감행하지만, 닥터 둠은 그의 도끼를 손쉽게 막아낸 뒤 가볍게 쳐내고, 동시에 강력한 에너지 공격으로 토르를 뒤로 날려버립니다. 영상의 마지막에서 닥터 둠은 손을 땅에 대고, 부서져 있던 센티널 4~5기를 되살립니다. 과연 어벤져스는 마침내 자신들과 대적할 진정한 상대를 만나게 된 것일까요? 수수께끼 같은 말투로, 닥터 둠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모두는 훔쳐온 삶을 살아왔다. 이제 그것들을 돌려줘야 한다.” https://www.gamesradar.com/entertainment/marvel-movies/avengers-doomsday-comic-con-footage-description-reveals-more-of-doctor-dooms-past-and-rekindles-marvels-greatest-rivalry/ - 어벤져스 둠스데이 내용 오늘 코믹콘 상세한후기 검색으로 퍼왔어요 1. 수 스톰의 이야기로 시작 수 스톰의 목소리와 함께, 라트베리아 성전 내부에 앉아있는 닥터 둠의 모습이 천천히 페이드 인 됩니다. 성전의 왕좌 뒤에는 티저 포스터, 카운트다운 예고편의 뒤에서 보이던 스테인드글라스가 더욱 강한 햇살로 강조됩니다. 수 스톰은 이렇게 말합니다. "둠은 이제까지 존재한 사람 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어. 유별난 편이었지." 이후 마블 스튜디오의 로고가 등장합니다. 이벤트성으로, 둠의 메인 색깔 초록색, 청록색과 검은색 음영을 넣었고 둠의 갑옷 질감이 나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2. X-멘션에서의 대화 수 스톰의 닥터 둠에 대한 묘사와 동시에, 이를 듣고 있는 다양한 멤버들이 등장합니다. 수 스톰 이후 차례대로 매그니토, 갬빗, 스티브 로저스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모두 같은 장소에 있는 것처럼 편집되었는데, 아무래도 X-맨션으로 추정됩니다. 햇살이 따스하게 비친다는데, 확실히 뉴 어벤져스 타워같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스티브 로저스의 배경이 조금 이질감이 들었는데, 함께 화면에 보이던 커튼이 온라인에 공개된, 로키가 있던 집 안 커튼과 유사해서 아무래도 스티브 장면만 사실은 스티브 집 배경인데 예고편에서 같은 베경처럼 보이게 편집한 거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때 함성이 장난이 아니었다네요. 수 스톰은 이 때도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친절했고, 다른 사람을 잘 도와줬어. 그러나 그가 사랑한 모든 것들을 빼앗겼지." 3. 태피스트리 티저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태피스트리(제가 일전에 성모자상의 관점으로 분석했던 그림)을 바라보는 닥터 둠의 눈이 클로즈업됩니다. 동시에 그 성모자상 속 아이와 어머니의 모습이 집중적으로 비춰집니다. 아무래도 닥터 둠의 어머니, 모성애, 그리고 이를 지키려는 닥터 둠의 애정이 중심 소재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이후 다시 화면이 전환되고, X-맨션 공간에 더 많은 히어로들이 보입니다. 여기에는 음바쿠, 슈리, 샹치가 더 보입니다. 이후 고뇌하는 토르의 단독샷이 나옵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카메라가 틸트 다운되고 패닝되면서, 둠의 얼굴 쪽으로 카메라가 다가오다가 화면이 암전됩니다. "그가 길을 잃었다는 건 알았지만, 난 그가 그렇게 망가졌다는 건 알지 못했어." 4. 폐허가 된 자비에 영재 학교 사전에 유출되었던 촬영장 사진에서, 폐허가 된 자비에 영재학교 앞 정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X-멘션이랑 자비에 영재학교가 같은 건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 예고편 속 모습은 CGI와 VFX가 추가되어 그 공허함과 황폐한 질감이 극대화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한 남성의 '빅터.' 라는 음성이 들립니다. 페드로 파스칼이라는 걸 몰랐을 정도로 두렵고, 처음 들어보는 발성이었습니다. 이후 페드로 파스칼이 연기하는 리드 리처드의 모습과 함게 '빅터, 너가 이랬어?' 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인 말로는 페드로 파스칼의 연기가 짧은 장면에서도 몰입감을 극대화했다고 하네요. 이후 감정적인 씬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티저 예고편에도 나왔던 스캇과 캐시의 작별이 동일한 앵글로 나옵니다. 이 장면부터 닥터 둠 대사도 나왔는데, 사람들 함성이 크고 좀 울려서? 잘 안들렸다고 합니다. 대충 너희가 사랑하는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이들에 대한 경고를 말하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 다른 앵글로, 수 스톰을 안고 있는 조니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이후, 티저 예고편과 엑스멘 예고편에서 등장했던 자비에 교수의 모습이 같은 배경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보입니다. 이 때는 두려운 표정보다는 조금더 비장한 느낌이 강했다고 합니다. 다음에 나오는 장면에 집중해야 하는데, 매그니토의 얼굴이 클로즈업됩니다. 투구를 끼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런데 뒤에서 무언가 파편이 날아가고, 전투 중인 모습으로 추정됩니다. 사실 예전 인터뷰에서 매그니토를 연기하신 이안 맥켈런 배우가 '최근에 제가 뉴욕을 한번 더 부쉈어요.' 라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해당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5. 주제 강조 전에도 말씀드렸듯, 이번 영화의 주요 코드는 '가족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 지키고 싶은 것들을 지키려는 자들과 잃은 것을 되찾으려는 자의 대립' 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토르 단독 예고편, 캡틴 아메리카 단독 예고편에 등장했던, 본인들의 아이들의 모습이 교차편집됩니다. 이후 로키의 모습이 다시 짧게 등장합니다. 6. 클라이맥스 슈리를 중심으로 뉴 어벤져스의 고스트, 그리고 호아킨 토레스가 서 있는 모습이 비춰집니다. 이는 티저 예고편에 등장한, 파도가 주변에 펼쳐진 모래 사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잠깐 지나간 장면이라 잘 보진 못했지만, 아치형으로 만들어진 구조물 같은 게 있었다고 합니다 (??) 이후 블래스터 고글을 장착하고 바닥에 엎드려서 힘겨운 자세를 취한 사이클롭스가 등장합니다. 주변의 화염, 색감을 참고했을 때 엑스멘 예고편 후반부 속 고글을 벗을 때 그 장소 같다고 합니다. 이후 둠이 등장하는 시퀀스가 있는데, 이게 압권입니다. 이제까지 본 적 없는 히어로 랜딩이라고 합니다. 저 멀리서 작게 보이던 둠이 순식간에 화면 앞으로 날아오는데, 뒤의 망토만 펄럭일 뿐 정작 자신의 신체는 가만히 있다고 합니다. 고개를 숙이고 등장해서 망토를 펄럭이는데 아우라와 포스가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리드 리처드가 다시 한 번 '너가 한 짓이냐고!' 라고 멱살을 잡고 물어본다고 합니다. 티저 예고편에서 등장한, 토르와 둠의 맞다이 씬이 재등장합니다. 그런데 티저 예고편보다 VFX가 훨씬 발전했고, 질감이나 색감도 바꼈다고 합니다. 이후 토르가 둠을 공격하기 전에 이런 대사를 합니다. '장담하는데, 내가 도끼로 널 치기도 전에 넌 지옥을 구걸하게 될 거다." 하지만 티저 예고편에서 본 것처럼, 둠은 이를 두 손가락으로 막습니다. 이후 둠이 자신의 룬 마법을 써서 토르의 스톰브레이커를 던져내고, 토르를 제지하는 모습이 나오고 암전됩니다. 암전 후 둠은 땅에 손을 뻗으면서 룬 마법을 사용하고, 유출 샷으로 보았던, 센티넬들이 되살아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저번에 유출된 CG 미완성본 푸티지가 진짜 푸티지가 맞다네요. 총 다섯 대의 센티넬이 초록색 눈을 띄며 둠을 중심으로 흙먼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납니다. 이후 공중에 떠서, 아이언맨의 시그니처 포즈인 양팔을 벌린 모습을 한 닥터 둠을 보여주며 예고편이 끝납니다. 와, 이렇게만 들어도 생생하네요. 듄: 파트 3 예고편 공개가 한창일 때는 듄이 어벤져스를 압살할 거라고 다들 그랬는데, 오늘 예고편을 보고 다들 생각이 바꼈다네요. 그리고 온라인 공개된 티저 예고편의 대다수 장면들은 CG가 많이 미완성된 상태라고 합니다. 시네마콘에서 공개했던 예고편을 그대로 올린 것 같다네요. 하지만 이번 SDCC 푸티지는 CG가 많이 발전했다고 합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마지막 센티넬 장면이 아니라 닥터 둠 활공 씬이었다네요. 보면서 약간 볼드모트가 등장하는 것처럼 속도감과 무게감을 챙긴 등장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상업영화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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