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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수각류 공룡 체급 TOP10
[시리즈] 싱글벙글 고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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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벙글 티라노사우루스 VS 기가노토사우루스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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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토르보사우루스
체중: 약 4.5~5톤
몰길이: 약 10~11미터
서식시기/지역: 쥐라기 후기 북아메리카, 유럽
쥐라기 최대의 포식자로, 알로사우루스보다 더 크고 육중한 체형에 강력한 턱을 지녔습니다.
9위 타르보사우루스
체중: 약 4.5~5.5톤
몸길이: 약 10~12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후기 몽골, 중국
일명 "아시아의 티렉스"라고 불리는 티라노사우루스과 육식공룡으로, 아시아 생태계의 절대 강자였습니다.
8위 아크로칸토사우루스
체중: 약 5.8~6.2톤
몸길이: 약 11~11.5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전기 북아메리카
등줄기를 따라 솟아있는 신경배돌기가 포인트인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과 육식공룡입니다.
7위 데이노케이루스
체중: 6.4~7.2톤
몸길이: 약 11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후기 몽골
주로 수중식물과 물고기를 먹었던 잡식성 대형 수각류입니다. 거대한 덩치와 크게 발달한 앞다리를 지녀 공존했던 포식자인 타르보사우루스를 상대로도 대항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6위 티란노티탄
체중: 약 6.5~7.5톤
몸길이: 약 12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전기 남아메리카
백악기 전기 남미를 지배했던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과 육식공룡으로, 후대에 남미를 지배한 기가노토사우루스와는 생물학적으로 매우 가까운 친척이었습니다.
5위 마푸사우루스
체중: 약 6.9~8톤
몸길이: 약 12.2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후기 남아메리카
마찬가지로 기가노토사우루스의 가까운 친척으로, 여러마리가 무리를 지어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육지동물인 아르겐티노사우루스를 사냥했습니다.
4위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체중: 약 6.5~8.5톤
몸길이: 약 12~12.5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후기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생태계 최대의 육식공룡 중 하나로, 스피노사우루스와 함께 생태계의 양대 최상위 포식자였습니다.
3위 스피노사우루스
체중: 약 7~8.5톤
몸길이: 약 14~15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후기 북아프리카
몸길이로는 육식공룡 중 1위이며, 북아프리카 강가를 지배한 최대의 수중 포식자였습니다.
2위 기가노토사우루스
체중: 약 7.5~9톤
몸길이: 약 12.5~13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후기 남아메리카
남미 대륙을 호령한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과의 대형 육식공룡으로 한때 티라노사우루스보다 큰 육식공룡으로 바이럴 되기도 했었습니다.
1위 티라노사우루스
체중: 약 8.8~10톤 이상
몸길이: 약 12.3~13미터
서식시기/지역: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
북미 최대의 육식공룡이자 가장 유명한 공룡으로, 몸길이는 스피노사우루스보다 약간 짧지만 압도적인 체중과 뼈대의 밀도, 근육량 등으로 수각류 중 체급 1위로 여겨지는 공룡입니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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