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금천구청역으로 불리우는 옛 시흥역 사실 조선시대때부터 시흥군의 중심지였다 하지만 서울이 확장되면서 중심지는 싹 서울에 강탈당했고 역 이름까지 개명당한다 (시흥동 이름으로 여기기 원래 시흥이었다는 흔적만 남음) 그 다음 남은 중심지는 또 잘려나가서 광명시로 독립했고 빼앗기고 잘리고 남은 시흥군의 잔해가 현재의 시흥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