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지금 다니는 보컬학원에서 들은 TMI 하나 :
계속 호흡 쪽으로 감이 안 잡혀서 보충수업 때마다 그 쪽을 점검하고 있거들랑?
보충수업에서 뵙던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결국 이 과정이 복식호흡에 쓰이는 코어근 조절법 기르는 거라 운동도 도움이 될 거에요, 대신 웨이트 빼고."
"PT 강사분들 보면 다들 성대가 맛이 가 있어요, 복압을 걸어잠그고 그 상태로 중량 치며 기합소리 내다 보니 목이 나가는 거에요."
이 이야기를 본인 PT 쌤한테 해 봤거든?
PT 쌤의 상태가 딱 저렇게 됨.
"어 진짜 그렇네?? 나 지금 목 상태 별로던데 그거 때문이었나???" 하시더라.
이게 들어맞네 ㅋㅋㅋㅋ
그래서 나온 결론 : 이 유게이는 헬창식 코어근 쓰기와 보컬용 코어근 쓰기를 동시에 배워야 합니다
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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