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벤투, 국대 임감직 지원 하지 않기로 결정
- 관련게시물 : 벤투, 한국 대표팀 복귀 원해…축협에 의사 전달
파울루 벤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임시 감독직에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벤투 전 감독은 오늘(1일) JTBC에 "이번 채용은 2개월짜리 직책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원서를 제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7/0000504075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