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미이와 야마다에서 오해하면 안되는 이유
지적장애인이 창관에서 일하다가 길가에서 객사하는 이야기로
이것도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같은건가? 라고 오해할 수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헤이트물 + 불행 ㅍㄹㄴ에 가깝다.
작가의 왜곡적인 시선이 그득그득 담겨져서
마치 강아지 만화에 대한민국에 길고양이만 있고 길강아지가 없는건 한국인들이 눈에 보이기만 하면 다 잡아먹어서 그렇다더라
같이 무슨 인터넷 네이트판에 올라오는 희귀케이스만 모아 미이에게 때려박은거임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그냥 불쾌함 원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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