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궁금증을 못참고 또 공포게임을 사부럿다...
내 5,520원 껄껄
Photomaly는 사진관 운영 게임
이렇게 운전면허 사진 찍으러 왔는지
여튼 손님들이 막 옴
스튜디오에서 바디프로필 찍는거맹키로 조명 한사바리 갈겨주고
요로코롬 윈도우 95가 연상되는 컴퓨터에서
설정 잘 단도리쳐준다음
인쇄해서 잘 건네주면 끝
하지만 이 게임.... 그저 평범한 사진관 운영 게임이 아니라
공포 게임인디... 왜 그러는지 알아보자
건치미소가 매력적인 한 사내가
상탈하고 사진관에 들어옴.. 유두랑 아이컨택해버렸네ㅅㅂ
딱봐도 이상현상같지?
여튼 부인이 그립다는 사연을 중언부언 늘어놓는데
언젠간 만나면 건네주고 싶다고 사진 한사바리 오지게 뽑아달란다....
어우 포즈 좋고
이제 포토샵 조지러 ㄱ
인끼야아아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이렇듯 Photomaly는 공포게임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도 꽤나 건실한 시뮬레이터 게임이기도 한데
(나름 사진관 답게 암실도 있다)
설정상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낡은 사진관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새단장하는 층위도 있어서
직접 그린 그림을 액자에 넣어서 벽에 걸어도 보고
운영하면서 얻은 수입으로 더 나은 장비를 구입하는 등
사진관을 커스텀하는 컨텐츠도 탄탄함
그리고 저마다 색다른 개성을 가진 손님들도 맞이해보자
이들은 각자 고유한 요청사항이 있고 스토리라인이 있는데
이를테면...
샥시한 손님
테토력 오지는 손님
빼빼로같이 생긴 손님 등등
여튼 존나 많음
한국어도 지원하는 이 게임 같이 할텨????????
포말 많관부
https://youtu.be/MiYVMNaWbis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286120/Photomaly/
출처: 인디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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