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곧 예약이 힘들어질것같은 레스토랑 L'espoir
아주 좋아하는 생산자 실뱅 파타유 알리고떼
크룩은 말할필요없는 레전드
직접 테이블 앞에 와서 소스만들어주심
개존맛 오리
맛있었는데 중간중간 내려앉는 디쉬들이 좀 있었음
아뮤즈의 테린이라거나 부채살 요리 등이 이전과 이후 디쉬의 힘을 유지 못하는느낌
근데도 전반적으로 다 맛있고 18만원이라는 가격 생각하면 대만족
근처 지인들로부터 들려오는 소식으로
흑백3 관련해서 좋은 소식이 있다는데..
가보고싶다면 얼른 가보는게 좋을듯!
출처: 밥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