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김민석 "내게 멸칭 쓰는 사람들.. 당원들도 절제와 품격을 지켜야"
어준 : 문 대통령을 공격하는 소위 뉴이재명을 표방하는.. 움직임이 있었잖아요?
이건 어떻게 대처하실 생각이십니까
민석 : 저한테도 멸칭을 쓰는 분들이 있죠.
저는 굉장히 잘못됐다고 보는 것이, 30년 후면 민주당이 100년 정당입니다.
그렇다면 당의 지도자 뿐만 아니라 당원들도 저는 절제와 품격을 지향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문대통령께서 과거에 굉장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태도가 정치의 본질이다.. 그러면서 언어와 품격을 강조하셨는데
저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그 부분을 우리 모두가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모두가 언어나 품격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질문의 취지가 그게 아닐텐데..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