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요즘 어머니가 어떤 방송을 보는지 친구들이 옆에서 머라하는지 몰라도

Ggs· 2026.07.05 13:57· 조회 8
나이먹고 집 안사서 안나간다고 세탁기 왜 안돌렸는데 라고 말만해도 내집에서 토달지말고 내집에서 나가라고 욕이란 욕은 다하고 물건 던지고 그러는데 예전에는 술만 취하면 그랬는데 요즘은 맨정신에더도 이러네 노후 준비 안하도 안해서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 연금 60만원 받는게 수입의 전부면서 아파트 관리비 25만원 내고 나면 생활도 못하면서 자신보고 계속 집사서 나가라고하고 옆에서 누가 자신이 그래도 부모 굵게 만들겠냐 어떻게던 돈 보내줄꺼라고 부채질하는데 난 진자 집사서 나가면 어머니 부양할 능력 안됨 특근 잔업못해서 월 260 실수령인데 ... 말이되냐고 대충 80갚으면 나도 생활이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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