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어른들의 사정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한무더기 쌓여있더라. 점심 때 상사 눈치 보여서 못갔는데 퇴근하면서 집 근처에 오니 다행히 하나 건짐. 근데 키오스크에서 못사고 꼭 데스크에서 주문해야 하더라. 알바들 바쁜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