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 빠르게 치고 나가면, 어느 샌가 다른 한명이 드리블 중인 볼을 가로채듯 다시 치고 나가며 수비를 교란하는 플레이를 하는데 그 와중에 시야밖의 세번째가 열린 공간으로 뛰어드는게 마치 제트스트림 어택을 보는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