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어린시절의 꿈을 실현시켜준 존재이자 자기가 가장 절망적일때 다가와준 히어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해준 존재 이러니까 맨날 말안듣고 꼴통짓하고 기물파손하고 다녀도 싸고돌지 라플라스가 그냥 슈엔의 아바타 그 자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