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가 낮은건지는 모르것고, 누군가에게 빠져든다는게 부럽습니다. 그게 정치인이든 정당이든 스포츠 선수든 연예인이든 간에 말이죠. 전 그런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뭔 느낌인지 모르거든요.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