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주변 음식점들은 맛이없음" "군대가서 못 먹을거 먹고가라" 해서 가다가 게장집 좋은데 보이길래 들어가자 해서 낼름 비움 당시에 어찌보면 너무 별생각없이 군대갔기도 했고, 군대에서 간장게장은 나올리 없겠지 하고 괜찮게 먹었던 기억 아직도 기억하는건 다른 자리에 똑같이 입대 눈앞에둔 동기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얼굴 표정이 개썩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