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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주의) 화엄사상을 이야기 해봅시다

ㅅㅅ· 2026.07.06 12:37· 조회 0
여러분 화엄 사상이 뭔지 들어보셨나요? 우리는 한국사 교과서로만 불교를 배워서 신라시대 원효대사(해골물) 정토종, 고려초기 의천 천태종, 고려후지 지눌 조계종 이렇게 배워서 한국 불교가 이렇게 흘렀다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불교는 달랐어요. 신라시대 부터 고려 말기 까지 모두 화엄 불교 였습니다. 원효, 의천, 지눌은 모두 화엄불교가 너무나 강성해서 그들을 견제하는 소수파 불교 였습니다. 그럼 대체 화엄불교는 무엇이었는지 아무도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않습니다. 화엄불교는 인도에서는 거의 없는 불교입니다. 신장위구르 호탄지역에서 만들어진 불교입니다. 호탄지역 승려들이 인도경전들중 소수파 경전들을 짜집기 해서 만든 사상인데 당나라시기에 이게 인기를 끌어서 신라에 이어진 불교입니다. 사실 신라에서 당나라로 유학온 의상이 (의상이 원효와 같이 유학가려던 중에 원효가 해골물 마셔버리고 의상만 간 것입니다. ) 당나라에서 화엄불교의 태두가 되고 다시 신라로 돌아와 큰 업적을 쌓아서 신라가 화엄불교가 된 것이지요. 무슨 업적이냐고요? 의상이 해안가를 걷고 있었는데, 엄청나게 많은 배를 만들고 있었어요. 무슨 배냐? 하고 물으니 곧 신라를 언제 어디로 쳐들어 가는 배라는 답변을 듣고 바로 신라로 배타고 넘어와서 언제 어디로 얼마만큼 쳐들어 온다라는 말을 신라 왕에게 이야기 해서 나당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신라 왕은 의상에게 부석사 무량수전을 지어 줍니다. 무량수 라는 말은 무량광이라고도 부르는 아미타 부처의 별명입니다. 아미타부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별의 서쪽의 어떤 별을 다스리는 부처이고 그 별의 이름은 극락입니다. 극락왕생하세요(극락에서 다시 태어나세요)라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나무(나는 귀의한다)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이 여기서 나오는 말입니다. 관세음 보살이 아미타불 바로 옆에 서있거든요 그럼 대체 화엄 사상이 무엇이냐? 캠프 파이어 아시죠? 캠프 파이어 가운데에는 엄청난 불길이 있어요. 그리고 그 주변에는 수많은 사람이 멀리 서로 손을 잡고 앉아 있어요. 이게 화엄 사상입니다. 리 는 사 와 하나이다. 리는 가운데 있는 원리의 리 즉, 캠프파이어 가운데서 불타는 진리 입니다. 사는 개별적 사건 즉 캠프파이어 주변에 앉아있는 사람들 입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손을 잡은 하나입니다. 나의 아버지는 나이고 나는 나의 어머니이고 서로 손을 잡은 하나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을 죽이면 내가 나를 죽이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면 내가 나에게 죽임 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모두를 그물로 묶어 놓는 다해서 인드라 그물이라고 부릅니다.) 일 즉 다. 다 즉 일. 모두가 하나입니다. 그럼 가운데 있는 그 존재는 무엇일 까요? 대승불교와 힌두교는 같은 시기에 발달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영향을 줬지요. 그럼 그 가운데 있는 존재는 힌두교가 먼져였을까요? 아니면 불교가 먼져였을 까요? 힌두교가 먼져였구요. 캠프 파이어의 가운데 존재는 힌두교가 먼저 였어요. 그리고 그 존재는 힌두교 쉬바신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불교에서 그 가운데 존재를 규정했고 그 존재를 비로자나불 (바이로차나) 이라고 규정했어요. 결국 이 화엄사상은 힌두교 사상이 불교에 침투한 것입니다. 슬프게도 사실입니다. 일 즉 다, 다 즉 일, 이것이 화엄사상 원융무애 사무애법 결국엔 화엄사상은 힌두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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