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랭코의 "디재스터 아티스트". 끔찍할정도로 재능과 소질이 없지만 진심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남자가 본인만의 괴작(?) 영화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의 영화인데 처음에는 되게 바보같은 코미디 영화일줄 알았거든? 막상 다 보고나니까 "이렇게까지 영화를 사랑하다니!" ~라는 생각과 실화속 주인공인 토미 웨소를 진심으로 존경하게됨. 오하이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