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10년가까이 똥이 섞인 밥을 먹이게 하고 씻지도 못하게하면서 일부러 딸과 아빠 사이를 멀어지게 하려고 성적인 문자를 아빠에게 보내도록 강요한 충북 청주의 계모가 징역 7년을 선고받음 아빠는 숙식 직장때문에 사건을 몰랐다고함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