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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EEP FIGHT CHALLENGE 2ND

ㄷㅁㅅㄷ· 2026.07.26 01:02· 조회 205
어제 2026년 7월 24일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홀 에서 개최 된 DEEP FIGHT CHALLENGE를 보고왔습니다 DEEP의 신인프로그램들이 FUTURE KING TOURNAMENT WEST JAPAN TOURNAMENT처럼 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반면 이 대회는 원매치로 신인들에게 기회를 주고 좋은 경기략을 보여주면 DEEP으로 콜업하기위해 만들어진 대회입니다 사에키 대표가 직접적으로 한국의 소규모 대회운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대회로. 블랙아고라의 대회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측이 가능합니다. 경기장은 기둥없는 도무스구조로서 경기장 끝단에서 관중석까지 VVIP 기준 1M(2만엔), 입견석(스탠딩 7000엔)기준 5M정도 지근거리에서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본인은 VVIP좌석으로 사에키대표 바로 뒷자리에서 관람했고 카메라동선을 위함 약 1M 통로만 있을 정도였습니다. 개인적으로 DEEP은 매니아들을 위한 단체, RIZIN은 대중성을 쫒는 단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니아 중의 매니아를 위한게 이번대회였습니다. 대회경기를 보며 캔맥주도 팔고해서 술도 마실 수 있었으며 간단한 티셔츠 굿즈도 판매했습니다. 평일 금요일이지만 대회시작은 7시30분으로, 직장인도 퇴근하고 관람 할 수 있는 시간이였고, JAPAN TOP TEAM, T-GRIP, 야마토 다마시 같은 유명팀들이 많이 참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야마토 다마시의 콘노 렌야(17세)를 DEEP131 오프닝매치(세미프로)에서 보고 그때부터 응원하기때문에 직관을 결정했고, 이러한 렌야 선수도 어제 경기 승리를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대회장사진은 DEEP에서 촬영한자료이며 나머지 사진은 모두 본인이 직접촬영하였습니다. DEEP에서 촬영한 대회장 사진 -- 사진에 앞서 서두. 아래 사진들은 본인이 직접 DEEP FIGHT CHALLENGE 2ND 대회를 촬영한 사진 으로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 니다. 타 사이트로 허가를 구하지않은 무단복제 및 리사이즈 및 크롭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디시인사이드 내에서 MMA갤러리의 이 해당 작성글외 MMA갤러리 와 타 갤러리로의 무단복제 및 게재를 금하며 관계 법령에 따라 법 적 조치합니다. 디시인사이드 mma갤러리 닉네임 공업탑 2026년 7월 24일 작성 -- DEEP131 당시 상대의 팔 골절로 인한 승리를 거든 콘노 렌야(왼쪽) 와 상대방인 타이쇼 군 (THE BLACK BELT JAPAN) 승리 직후 직관 VVIP석 시야 거리 미얀미출신 T GRIP의 MIGHTY SAW 사에키 대표 1미터거리였다 히라모토 렌 MIGHTY SAW승리후 포효하는 렌 K CLANN의 이노우에 선수 사카노 슈헤이 선수 앰베서더 리오나 상 슈헤이 승리 야마토혼의 코기선수 교통사고이후 재활중 퇴근하는 렌두광 브레이킹다운의 메카군을 비롯한 야마토 일가들. 엔센형님은 이때 먼저가신것같다. (렌야경기때는 계심) DEEP 사에키대표 아내되시는 사모님이 도시락도 챙겨주시고 사무실놀라오라고 하셔서 오늘 신주쿠 DEEP사무국 놀러갈예정 광천김 민간외교몇번했더니 초대받음 출처: MMA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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