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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왕과사는 남자 vs 호프 반응이 다른 이유.JPG

Vvv· 2026.07.28 17:07· 조회 569
1. 왕과사는 남자 1. 영화를 본 사람들중 대부분이 장항준 감독의 전작이 뭐였는지 알지못함. 감독에 대한 기대치가 없었음. 2. 개봉이후 코스피가 처음으로 6천 돌파함. 사회적인 분위기가 상승하는 느낌이었음. 3. 영화가 개봉되고, 감독에 대한 미담들이 여기저기서 파묘됨. 4. 단종에 대한 미안함. 단종에 대한 재조명이 시작됨. 유배지까지 관광열풍이 일어남. 5. 주연배우 유해진의 원맨쇼 연기와 박지훈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가 앙상블을 이뤄 빛을 발함. 6. 이영화에 대한 최대 악플 = '이정도 흥행할 작품은 아닌것 같은데".. 였음.. 2. 호프 1. 감독의 전작들, 예고편, 곡성이후 10년만의 작품이라 기대치가 우주끝까지 상승했음. 2. 개봉전 9천까지 치솟던 코스피가 6천까지 떨어짐. 폭염까지 더해 사람들 심리가 '한놈만 걸려라' 가 되어버림 3. 개봉후 기대가 실망으로 바뀐 사람들의 울분이 비난, 저주, 혐오, 조롱으로 이어짐. 4. 이동진 평론가의 별점 4점으로 긁힌 사람들의 분노 화살이 이동진으로 향하면서 뉴스로까지 보도됨. 5. 반작용으로 '그정도까지는 아닌데' 라는 여론이 형성됨. 6. 결과적으로 해석하면 한도끝도 없이 해석하게 되고, 악평을 하면 밤새도 모자를것 같은 영화를 만들어냄. 출처: 호프(나홍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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