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죠죠) 로한으로 그런 만화 보고싶다
로한이 길가던 모치즈키를 발견하고
소재로 좋겠다며
헤븐즈 도어를 썼더니.
누구라도 기겁할법한
폭식라이프를 보내는 모치즈키의 인생을 보고서
헛구역질을 하며 물러서는 로한.
그 가차없음이 로한에게 얼마 없는
인간성이라는 것을 드러나게 만들어.
로한은 결국 그녀의 페이지에
[먹는걸 적당히 줄인다.]
라는 문구를 써넣게 되지만.
이윽고 그 문구를 뒤덮는
무수한 [배고파]라는 단어들과 함께
책이 접히며 정신을 차린 모치즈키가
식당을 향해 달려나감에.
그 광경에 공포를 느끼고 만 로한이
그대로 그녀에게서 도망쳐버린 뒤,
고해실에서 사람을 구하지 못했다고
고해를 하게 되는...
ai로 뽑아볼까도 싶은데
ai가 책이 되는걸 이해 못할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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