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천수가 이임생 기술이사에 대해 아쉽게 생각하는 점...jpg
애시당초에 제시마시, 카사스, 르나르는 조건 안 맞아서 협상 파토났고
남은 건 뭔 어중이떠중이밖에 안 남아서
최종예선이라 시간도 없고 하다 보니
소방수로 그냥 안전빵인
자국리그 우승팀 감독 선임했다고 하면 되는데
뭔 외국 감독과 동급의 대우니 같은 쓰잘데기없는 말을 해서
FC코리아들 어그로 다 쳐끌어놓고
그런 대우(?)를 해줘야 할 명분을 찾다 보니까
라볼피아나니 뭐니 괴상한 개소리만 줄줄 늘어놓고
면접도 그냥 집 근처에서 따로 만났다 하면 되지
굳이 빵집에서 만났다고 해서 어그로 한 번 더 끌고
안 그래도 소심한 양반이 불타는 여론에 부담감 오지게 느껴서
안 해도 되는 말실수 계속 거듭한 게 나비효과로 작용해서
결과적으로는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함
출처: 해외축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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