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빈소 앞에서 "십팔년이 뭐야", 김현태 '무개념 라방'
동기생 빈소 앞에서 "십팔년이 뭐야"…김현태 '무개념 라방'
동기 빈소 앞에서 유족이 방송 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도 방송하고
전한길이 조의금 줬다고 봉투가 투툼하다고 자랑하면서
전한길 글씨를 한길체로 남겨야 한다며 아부하고
특검이 18년 구형했는데 18년 어감이 안 좋다고 20년 달라는 김현태
예나 지금이나 허세는 여전한데
유족들이 있는 동기 빈소 앞에서 저렇게 웃으면서 방송하고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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