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워해머 40k 단테에 대한 의외의 사실
대균열 사태로
인류제국은 상투스와 니히루스.
두 지역으로 나뉘는데
상투스는 길리먼 통치를 하고
니힐루스는 단테가 통치를 하고 있다.
이런거 보면
단테가 무슨 파격적인 진급이라도 한 것 같지만...
실상은 상투스도 개판난 상황인데
상황이 더 안 좋은 니힐루스는 그냥 명목상으로 인류 제국 영토지 통치권 행사가 거의 불가능한 야랄 난 상황이다.
그렇다 보니 단테는 길리먼 처럼 팬을 들고 내정을 하는 일 보다
도끼 들고 카오스나 제노 것들 대가리 찍으러 현장 가는 일이 훨씬 많다고 한다.
와... 그럼 섭정이 현장직 뛰면 죽을 수도 있겠네요?
음...
아마... 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