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도 졸라 막힐거 같아 걍 한숨 자고 갈까 싶어서 회사 수면실서 잠깐 눈좀 붙이다 그 날 새벽 2시쯤에 일어났지 ㅇㅇ ㅇㅇ 집 갈라고 내려오니 야간근무자가 님 뭐임? 하고 쳐다보더라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