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경비행기 사건
전직 항공기 파일럿이었던 42세의 레안드로 베르타초.
이후 경비행기 파일럿 교습을 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경비행기인 세스나 150 을 타고
22세의 수습 파일럿을 태우고 비행훈련을 하던 중
학생에게 "넌 어떻게 해야 할지 알잖아"
라고 말한 뒤 하늘에서 뛰어내림
수습 파일럿은 패닉에 빠졌지만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비행기를 착륙시켰고
이후 구조대가 출동해 추락한 곳 인근을 수색했지만
결국 베르타초는 시신으로 발견됨.
평소에 항상 웃던 사람이라 이런 결정을 할거라 생각 못했다는 주변인들.
하지만 조사 결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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