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경비행기 사건

ㅁㅅㄷ(178.147)· 2026.07.09 03:13· 조회 11
전직 항공기 파일럿이었던 42세의 레안드로 베르타초. 이후 경비행기 파일럿 교습을 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경비행기인 세스나 150 을 타고 22세의 수습 파일럿을 태우고 비행훈련을 하던 중 학생에게 "넌 어떻게 해야 할지 알잖아" 라고 말한 뒤 하늘에서 뛰어내림 수습 파일럿은 패닉에 빠졌지만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비행기를 착륙시켰고 이후 구조대가 출동해 추락한 곳 인근을 수색했지만 결국 베르타초는 시신으로 발견됨. 평소에 항상 웃던 사람이라 이런 결정을 할거라 생각 못했다는 주변인들. 하지만 조사 결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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