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빤스 바람으로 남의 호텔방 침입한 만취남ㄷㄷ.news
1. 한 30대 남성이 호텔에서 친구랑 술을 진탕 마시고 속옷 차림으로 담배를 피우러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엉뚱한 층에 내려 남의 객실로 기어 들어감
2. 남성은 "내 방인 줄 착각했다"며 억울해했는데 마침 그 남의 방 출입문도 활짝 열려 있어서 진짜 자기 방으로 알고 들어갔던 역대급 환장의 똥꼬쇼였음
3. CCTV랑 층별 객실 구조를 싹 다 돌려본 결과 찐으로 층수만 헷갈려서 자기 방이랑 똑같은 위치의 객실로 들어간게 입증되면서 무혐의 처분남
빤스 차림으로 담배 피우러 나간 것부터가 이미 제정신이 아닌데 하필 남의 방 문이 열려 있어서 거기로 쏙 들어간 타이밍 ㅈㄴ 코미디네ㅋㅋ 문 열어놓고 있던 사람은 갑자기 야생의 빤스맨 등판해서 얼마나 기겁했을까 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4286?sid=102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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