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그래미 ceo 해명했네

Zzxc· 2026.07.30 05:33· 조회 1690
- 관련게시물 : 방탄소년단, 그래미 출품 안 한다…‘아시안 팝’에 보이콧? - 관련게시물 : 안싱글벙글 지금 난리난 BTS VS 그래미 ㄷㄷㄷㄷ 걍 어쩔인듯 - CEO 성명서 올라왔노 올해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드 출품 과정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지만, 음악 창작자로서 그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현재 오가는 논의 속에서 간과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명확히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아시안 팝(Asian Pop) 부문은 아시아에서 탄생하는 팝 예술성의 깊이, 다양성, 그리고 엄청난 성장을 기념하기 위해 신설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부문의 취지는 이렇게 중요한 아티스트들에게 집중적인 조명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부문이 늘어난다는 것은 더 많은 아티스트의 작품이 인정받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결코 편을 가르기 위함이 아니며, 1만 5천 명의 그래미 투표자들이 인정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시안 팝, 재즈, 또는 컨트리와 같은 장르 부문에 음악을 출품한다고 해서, 해당 아티스트가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포함한 제너럴 필드(General Field, 본상) 부문에 출품하고 심사받을 자격이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부문들은 장르에 관계없이 자격을 갖춘 모든 음반에 열려 있습니다. 장르 부문에서의 인정과 제너럴 필드(본상)에서의 인정은 상호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아티스트는 당연히 두 가지 모두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미 조직은 음악과 음악을 만드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지리적 위치나 언어에 관계없이 우리의 영향력과 회원, 시상의 범위를 계속해서 넓혀감에 따라, 우리는 앞으로도 글로벌 음악 커뮤니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세상을 움직이는 음악을 하는 모든 아티스트들을 예우하고 기념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DbZX6vYifgp/?img_index=1 - 방탄이 대단한게 그래미 안받았는데 그래미 사장이 ㅋㅋㅋㅋㅋ 전나 화들짝 놀라서 바로 반응하노 방탄이 아무것도 아닌데 전세계 안티들이 난리나노 니들 말대로 아무것도 아니고 영향력도 없는데 왜 신경쓰노 ㅋㅋㅋㅋ 전세계 모든 언론사들 주요기사 다 올리네 ㅋ - BTS 보이콧에 그래미 CEO 입열었다 - 그래미가 욕먹는 이유, 들통난 꼼수와 변명 1. 사건의 발단 : 그래미의 '벽' 세우기 • 아시안 팝 부문 신설: 그래미 측은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음악을 대상으로 하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 부문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 음악계의 우려: 외형상으로는 아시아 음악을 우대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K팝 등 글로벌 시장을 휩쓰는 아시아 아티스트들을 메인스트림(주류 팝 부문 및 본상)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변두리로 격리(게토화)하려는 꼼수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2. BTS의 전격 소신 발언 : "출품 거부"보이콧 선언: BTS 멤버들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과 타이틀곡 '스윔(SWIM)'으로 전 세계 차트를 휩쓸었음에도,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작품을 일절 출품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리더 RM의 일침: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그래미의 인종·지역적 차별 방침을 정면으로 저격했습니다. • 파장: 빌보드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 등에서 이미 대상을 받았던 대형 팝스타가 그래미의 권위에 정면으로 맞서며 전 세계 음악계에 거대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3. 그래미 총괄의 해명 : "차별 아니다"BTS의 보이콧으로 시상식의 권위와 흥행(시청률)에 비상이 걸리자, CEO 하비 메이슨 주니어가 하루 만에 공식 성명을 냈습니다. • 결정 존중: BTS의 불참은 안타깝지만 그들의 선택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 부문 신설의 목적: 차별이나 격리가 아니라 아시아 음악의 폭발적인 성장을 축하하고, 더 많은 아티스트에게 전용 조명을 비추기 위한 ' 확장'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본상 진입 가능 강조: '아시안 팝' 장르 부문에 출품하더라도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같은 주요 본상(General Field) 후보 심사에서 배제되는 것은 결코 아니며, 동시에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해명했습니다. 4. 대중과 평론가의 시선 : "얄팍한 변명"음악계와 미디어(빌보드, 롤링스톤 등)는 그래미의 해명을 '모순 가득한 변명'으로 결론짓고 있습니다. • 중복 출품 불가 규칙: 그래미의 기술적 규칙상 '베스트 아시안 팝' 부문에 접수하면 기존의 메인 카테고리인 '베스트 팝 듀오/그룹'에는 중복 출품을 할 수 없습니다. 즉, 주류 팝 부문에서 아시아 가수를 밀어내겠다는 의도가 명확하다는 지적입니다. • 여전한 이중성: 말로는 본상 진입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래미는 그동안 비영어권 아티스트에게 본상 문턱을 철저히 낮추지 않았던 오랜 순혈주의 관행이 있습니다. '아시안 팝'이라는 꼬리표를 붙여 메인 부문 심사위원들의 표를 분산시키려는 속셈이라는 분석입니다. ㅡㅡㅡㅡㅡㅡ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의 최고경영자(CEO)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출품 보이콧 선언에 대해 "그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하지만, 아시안 팝 부문 신설이 아시아 음악을 차별하거나 본상에서 배제하려는 의도는 결코 아니다"라는 해명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 변명이라고 비판받는 핵심 이유 3가지 • '베스트 팝' 부문 밀어내기: '아시안 팝' 부문이 생기면서 BTS가 기존에 후보로 올랐던 '베스트 팝 듀오/그룹' 등 주류 팝 카테고리 진입이 기술적으로 더 어려워졌다는 지적입니다. • 교묘한 카테고리 분리 (게토화): 본상 후보에도 오를 수 있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유색인종이나 비영어권 아티스트를 변두리 장르 부문에만 묶어두고 본상(올해의 앨범 등)은 백인 영어권 아티스트 위주로 채워온 그래미의 오랜 관행이 여전하다는 비판입니다. • 출품 거부 하루 만의 급한 해명: BTS가 "지역과 언어로 음악을 구분 짓지 말라"며 일침을 날리자, 그래미의 권위가 떨어질 것을 우려해 부랴부랴 방어적인 성명을 낸 타이밍이라는 분석입니다. 결국 "차별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는 말 자체는 음악계에서 "차별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위한 논리적 말장난"이라는 평가를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 현카 CEO 정태영 인스타 인종차별 멈춰 출처: 여자 아이돌 컨텐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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