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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코첼라' 패노메논, 서울아레나·킨텍스 내년 12월 첫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95093?sid=103
행사기간은 총 21일
관광상품 형태로 운영 구상 한국에 방문하면
시상식/공연/팬 이벤트/전시장/거리축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계획.
발표회 & 기사 완벽 총정리
+ K-컬처 글로벌 프로젝트 '패노메논(FANOMENON / PHENOMENON)' 완전 총정리
일시: 2026.07.27 | 발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대중문화교류위원장),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공동위원장)
+ 1. 핵심 개요 및 추진 구조
개념: '한국판 코첼라'를 표방하는 K-팝 중심 대형 축제로,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합친 이름. K-컬처 팬덤이 직접 참여하는 민간 주도형 행사.
추진 주체 & 역할 분담:
민간: K-POP 4대 기획사(HYBE, JYP, SM, YG)가 원팀으로 합작 법인(JV)을 설립하여 기획, 운영, 연출, 홍보 전담.
정부: 출입국, 안전관리 지원, K-컬처 중소기업 참여 및 방한 관광 확대 지원.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민간, 정부, 참여 업종 사이에서 전체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 조율.
전체 일정 및 장소:
첫 행사: 2027년 12월 2일 ~ 12월 12일 (11일간) / 서울 창동 서울아레나 &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서울 시내 주요 야외 공간.
해외 순회: 2028년 5월 미국 LA를 시작으로 매년 5월 해외 주요 대도시 순회 페스티벌 개최.
수익 및 파급 효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분석): 예상 총방문객 약 52만 명 (외래 방문객 20만 명+), 파생 경제 효과 1조 원 이상 (유료 티켓팅 및 스폰서십으로 자생 가능한 수익 구조).
+ 2. 3대 중점 사업 상세
1) 패노메논 어워즈 (PHENOMENON Awards - 2027년 12월)
3가지 핵심 성격:
① K-POP 톱스타 공연: 관객을 끌어모으는 돌격대장 역할의 메인 무대.
② 전 세계 최고 가수 유치: 해외 톱스타들에게 사전 타진한 결과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 확보, K-POP과 글로벌 팝스타의 합동 공연 추진.
③ 팬덤 시상식: 팬덤 산업 이니셔티브 확보를 위해 가수가 아닌 '팬덤'에게 상을 주는 세계 최초 시상식 (수상자는 팬, 아티스트나 브랜드는 대리 수상).
산출 방식: 단순 투표가 아닌 글로벌 데이터 매트릭스(스포티파이, 유튜브 등) 기반으로 주최 측 조작 없이 엄정 산출.
최고 대상: 올해의 최고 팬덤에게 수여하는 '팬더모니엄(Fandemonium)'.
2) 패노메논 페스티벌 (PHENOMENON Festival)
어워즈와 별개로 매년 5월 해외 주요 대도시 순회 (2028년 5월 LA 첫 개최). K-POP과 글로벌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코첼라/롤라팔루자 스타일의 음악 페스티벌.
3) K-컬처 센터 건립 및 해외 진출 지원 (장기 프로젝트/)
해외 주요 도시에 민간 주도로 2만 석 규모 K-팝 공연장 + 관공서 + 대표 기업 스토어/전시장이 결합된 복합 K-컬처 센터 조성.
? 3. 장소별 상세 스케줄 및 프로그램 구성
+ 창동 서울아레나 (2만 석 / 2027년 5월 완공 예정)
12월 2일: 전야제 행사 진행.
주말 6일간: K-POP 가수 여러 팀이 참여하는 콘서트 및 메인 토·일요일 공연 중간에 분야별 '팬덤 시상식' 진행.
중형 공연장 (2천 석) & 컨벤션: 메인 무대 실시간 이원 중계, 시상 후보 소개 전시 및 팬덤 참여 행사 마련.
+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공연 2개 홀 + 전시/체험 3개 홀 / 축구장 7개 크기)
주말 6일간: 약 2만 명 규모 음악 페스티벌 (K-POP, 월드뮤직, 재즈, EDM, 록, R&B, 힙합, 국악 등).
평일 4일간: 가수·배우 팬미팅, 제작발표회, 영상 상영, 게임 관련 공연, e스포츠 대회, 영화·드라마 OST 공연, K-컬처 세미나 & 비즈니스 포럼.
전시·체험 공간: K-푸드 시식, K-POP 가수 활용 뷰티 신제품 공개, K-팝 팬덤 겨냥 게임·애니메이션 발표, 패션, 웹툰, 영화/영상 기업 참여.
+ 서울 시내 주요 야외 공간
광화문, 시청, 성수, 홍대 등과 연계한 길거리 축제 및 푸드 이벤트.
+ 4. 범부처 K-컬처 해외 진출 및 연동 정책
K-컬처 핫라인 본격 운영: 2024년 4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핫라인을 2027년부터 본격 가동. 기업들의 해외 진출 시 출입국, 통관, 인증, IP(지식재산권) 침해 문제 해결.
IP 협업 및 투·융자 확대: 콘텐츠 기업과 푸드·뷰티·패션 기업 간 IP 제휴 지원, 국제 공동제작 및 금융 투자·융자 확대 지원.
제도 개선: 장르별 규제 및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여 기업과 관계부처 간 협의 주선.
❓ 5. 기자간담회 주요 Q&A 정리
Q. 예산 부담은 누가 하며, 기존 민간 행사(드림콘서트 등)와 뭐가 다른가? (서울경제 최수문 기자)
- 유료 티켓팅 및 스폰서십으로 수익이 벌리는 구조로 설계함.
- 4대 기획사가 원팀으로 합작 회사까지 차렸고, 공익성(1순위)과 수익성(2순위)을 모두 잡는 초대형 프로젝트라 기존 민간 행사와 차원이 다름.
Q. 4대 기획사의 정확한 역할은? (일간스포츠 유지희 기자)
- 전 세계의 '관심'과 '사람'을 모으는 것. 수십 년간 이걸 제일 잘해온 4대 기획사가 아티스트와 함께 관객을 모으는 핵심 역할 수행.
Q. 바쁜 12월 연말 스케줄 조율 및 출연료 문제는? (조선일보 윤수정 기자)
- 12월이 한 해를 정리하며 팬덤 열기가 가장 뜨거운 시기라 치열한 토론 끝에 낙점.
- 초기엔 아티스트/기획사의 희생과 스케줄 조율이 있겠지만, 빠르게 자리 잡아 아티스트들이 가장 서고 싶어 하는 꿈의 무대로 만들 것.
Q. BTS, 블랙핑크 같은 글로벌 탑티어 참여 설득 및 중소기획사 배제 우려? (SBS 김경희 기자)
- 중소기획사 배제 절대 없음. 4대 기획사가 판을 깔고 신인/중소/타 산업에 기회를 넓혀주는 게 목적.
- 팬들에게 주는 상이라 가수가 안 오기 힘들 것이며, 글로벌 아티스트 유치 시에도 코첼라처럼 탑스타들이 스스로 오고 싶어 하는 위상으로 만들 것. (해외 팝스타 측 반응도 긍정적)
Q. 정부 기획설 논란 및 민관 협력 부작용 우려? (중앙일보 정은혜 기자)
- 정부가 기획해서 강요하면 망함. 최전선 K-팝 회사들이 기획안을 내고 정부에 서포트를 요청한 구조.
- '정부 지원 덕에 K-POP 떴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므로 사실대로 대응하면 됨.
Q. 팬덤 시상식 수치화 및 공정성 논란 대응은? (한겨레 이정국 기자 / KTV 김찬규 기자)
- 영화제나 그래미처럼 순작용이 더 크다면 시도하는 것이 맞음.
- 주최 측도 조작할 수 없도록 글로벌 빅데이터 기반으로 완벽하게 공정하게 진행해 신뢰와 권위를 확보할 것.
+ 6. 공동위원장 주요 발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 세계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K-컬처 플랫폼을 만드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콘텐츠와 관광, 연관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박진영 공동위원장 (JYP 대표 프로듀서):
"K-컬처의 힘은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함께 키우고 확산해온 팬덤에서 나옵니다. 민간의 창의성과 정부 지원을 결합한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옛날 원더걸스 미국 끌고 갔을 때 미국병 걸렸다 소리 듣고 리먼 터져서 100억 날리고 죽고 싶었지만, 단칸방에서 방시혁이랑 꿈꿔왔던 그림이 실현되었을 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매년 12월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서울로 쏠리는 축제로 꼭 버텨서 만들어내겠습니다."
- kbs) 내년 12월 '한국판 코첼라' 개최..인프라는 숙제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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