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의사들 충고: 고령 부모 관리를 이렇게 하세요
어르신 건강관리 뭘 믿고 해야 할까
1. 노년의 자연스러운 마지막 순간
폐렴으로 돌아가실 때를 보면 사실 폐렴이 직접 원인이 아니라 기력 다한 신체가 분비물을 배출하지 못해서 생기는 임종의 자연스러운 단계인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죽을 때가 왔으니까 폐렴이 발생한 거임
병원 무턱대고 가면? 검사 여러 개 받고 진단명 수십 개 붙은 후 불필요한 과잉치료랑 중환자실 인공호흡기 같은 연명의료까지 강요된다
2.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됨통
죽음에 대해 미리 생각 안 하고 어떻게 치료받을지 미리 정해놓지 않으면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연명치료 속에서 생을 마감한다
3. 관절약 부작용이 약효보다 훨씬 크다
퇴행성 관절염은 진행을 멈출 수도 없고 돌이킬 수도 없다 즉 치료약이 없다는 뜻
병원에서 주는 소염진통제? 부작용이 약효보다 크다 어르신들이 장기 복용하면 위궤양, 위출혈, 신장 기능 저하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터진다
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근력운동으로 근육 유지하고 지팡이 활용해서 관절 부하 줄이는 '관리' 식 접근이 필요하다
4. 병과 노화의 경계가 애매한 문제
백내장, 노안, 관절 통증 같은 몸의 변화가 과연 치료 대상(질병)인가 아니면 정상적인 노화 과정인가? 이건 경계가 모호하다 자연스러운 노화로 받아들일 준비도 필요하다
무조건 불편하다고 다 병원에서 해결하려고 하면 안 된다 약이나 수술 같은 의료개입이 단기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명확한 이득이 있을 때만 환자고 치료 대상이다 불편하다고 다 의료개입하면 쓸데없는 치료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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