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국 보다 지지자가 문제죠
아이가 철딱서니 없는 행동을 하면 야단치고 타일러야 하는데
우리 애 왜 기죽이고 그래요! 하고 두둔하기만 하니
사회성 떨어지는 공감제로가 반복 되는겁니다.
어렸을때 부터 기득권 집안에서 남 부럽지 않게 자라왔고
교수에다가 민정수석까지 했으니 주변에서 누가 싫은소리 했겠습니까?
본인은 왜 자꾸 나한테 그러지 그렇게 생각하겠죠.
그냥 특정 세력들이 자기를 무지성으로 공격한다고만 느낄거예요.
지지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패턴이 항상 똑같아요.
우리 조국은 검찰의 피해자 입니다!
그래서요? 어쩌라고요?
조국이 애 냐구요?
SNS 하는 조국은 철딱서니 없는 애가 맞는것 같은데요?
사면 이후 지금까지 SNS를 절제 했다면 이정도는 아니었을 겁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