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분명히 권력은 다 부패하느냐라는 2분 뉴스 진행자의 일반론적 질문에 답한건데... 패널들 전체가 조리돌림하고 거기다 그 발언 취지도 모르는 박범계가 키득되면서 기름을 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