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딸을 데리고 경북 영덕 해수욕장에 간 사람이 캠핑의자 하나를 펼쳤다는 이유로 퇴장을 요구받았다고 한다. 텐트도 파라솔도 아니고 의자 하나인데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글쓴이는 진짜 쫓겨났다며 영덕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고 토로했다. 댓글들도 캠핑의자 정도면 펴도 되지 않냐고 의문을 제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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