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을 제끼기 위해서 여론조작 브로커를 동원했다는것임. 그런데 나경원 남푠이 춘천지방법원장임. 나경원 입장에서는 자신이 서울시장이 되어야 하는데 열받을 일이지 즉, 나경원측이 가만두지 않는다는것임. 빠루들고 설쳐도 아무일 없는것도 남편공이큰데 서울시장 재보궐 들어가면 나경원이 억울하다고 동정표 나와서 당선가능성 높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