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라는 안정적인 대안이 있음에도어렵게 당선된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자리 뛰쳐나오고.. 그 자리, 이번 재보궐에서 국짐으로 넘기고.. 초대 정무부지사는 천안시장하다 뇌물죄로 유죄 확정받은 40년대 생을 내정했네요 양승조 지지했던 사람이고 수부도시 기반인건 알겠는데 AI를 역점적으로 추진한다더니 이게웬걸... 40년대생 뇌물수수정치인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