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돈 앞에 장사 없습니다 - 참칭 진보의 민낯

ㅇㄹ· 2026.08.04 04:03· 조회 183
연대, 평등, 약자 배려 등의 가치를 부르짖어온 사람들도 자신의 재산 앞에서는 진보의 가치를 헌신짝 버리듯 버리네요. 참으로 안타깝고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무릇 진보란 자신의 이익보다 사회의 이익을 더 중히해야 하거늘 어찌 진보가 공익을 증진하는 정부 정책에 대해서 나의 이익이 줄어든다고 비판한단 말입니까. 오호 통재라 수영장에 물이 빠지니 참칭 진보들이 하나둘 드러나는 것 같아 참으로 씁쓸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외로웠던 시절이 다시 올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도 들고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