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돈 앞에 장사 없습니다 - 참칭 진보의 민낯
연대, 평등, 약자 배려 등의 가치를 부르짖어온 사람들도
자신의 재산 앞에서는 진보의 가치를 헌신짝 버리듯 버리네요.
참으로 안타깝고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무릇 진보란 자신의 이익보다 사회의 이익을 더 중히해야 하거늘
어찌 진보가 공익을 증진하는 정부 정책에 대해서
나의 이익이 줄어든다고 비판한단 말입니까.
오호 통재라
수영장에 물이 빠지니 참칭 진보들이 하나둘 드러나는 것 같아
참으로 씁쓸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외로웠던 시절이 다시 올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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