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pe 후기, 이젠 ㅅㅂ 이라는 단어는 뭐랄까...?
약간 감탄사로 의미가 바뀌어야 하지 않나? 하는
나홍진 감독의 인터뷰 이야기에도 있듯이,
반은 애드립이고 반은 몽땅 대사였는데도
엄청 걷어냈음에도 그렇게 많았다고 하네요.
아~~ ㅅㅂ 영화 재밌다. 말도 안되고, 뭔지 모르겠는데... ;
진짜 재밌어서 ㅅㅂ
진짜 뭐지? ㅅㅂ
하하하... 모르겠다 ㅅㅂ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해술이 아저씨가 2탄 만들어진다고 하는 것 같은데?
해술이 아저씨가 그렇다면 그게 맞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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