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그렇게 제제하고 온 몸 비틀어서 차단하려 시도해도 그 어렵다는 노광장비 양산에 성공했네요. 늘 그랬듯이 규모의 경제+ 국가보조금으로 수율은 빠르게 높여나갈거라고 봅니다. 상상하기 싫지만 이제 한국 반도체는 장기적으로 시즌종료라고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