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볼수록 끓어오르는 말 말 말5
정성호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이재명 “국회가 하자는 대로 할 테니까 권한을 줬으니 책임도 지겠죠"
강훈식 ”기존의 진보 문법에 피로감”
이병태 "뭘 사과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김민석 “노무현-정몽준 단일화에 몸을 던졌다.“
송영길 "홍명보같은 정청래호“
곽상언 "노무현 재단이 유시민 위한 곳인가?'
이동형 “니들이 뭘 알아?”
결론 :
"우리가 모르는 깊은 뜻이 있을 거야" 했던
우리의 판단이 틀렸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항상 일관됩니다.
이재명 정부가 잘 하는 건 격하게 칭찬하고
잘못 가는 건 날카롭게 비판합니다.
민주당도 문제 참 많은데, 언제나 그랬습니다.
항상 열일하는 의원은 20% 내외고,
나머지는 묻어가거나 배신이나 딴짓 하죠.
우리는 기억했다가 총선에 물갈이 하는 거고,
다음 총선에 또 물갈이하는 거죠.
집에서 어항 관리 해본 분은 알 겁니다.
일단, 현재 가장 중요한 건 당대표 선거.
저는 정청래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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