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노스포) 스파이더맨 재밌네요
홈커밍이나 파 프롬 홈은 뭔가 좀 산만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브랜드 뉴 데이는 피터 파커에 가장 몰입되네요 ㅠ
딱히 스파이더맨 팬이 아니었음에도 짠한 마음이 들어요.
파 프롬 홈도 4년이나 지나서 잘 기억 안난 채로 갔는데 감상엔 무리가 없었어요.
개인적으론 샘스파 이후로 가장 괜찮았네요.
인피니티 사가에서 보여줬던 애새끼(?)스러운 면모를 확 벗어던지고 아이언맨 후계자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쿠키는 안 보셔도 될듯요 ㅎ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