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청와대에 일배충이 있었던걸로 의심했던 첫 케이스
역사단체들, 강준욱 비서관 사퇴 촉구…“강제동원 피해자 짓밟고 시민 차별”
비상계엄 옹호 논란에 더해 과거 대법원의 강제동원 판결을 부정하며 식민지 근대화론을 옹호해 논란이 이는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에 대해 역사 단체들이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는 21일 입장문을 내어 강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9219.html
이때부터 느낌이 쎄하다 싶었는데...이때 여론 움직임이 어떤가 간을 봤던거 같습니다.
이후 이혜훈-이병태로 이어지는 q.t들을 내세운걸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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