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펑펑 우는군요ㅠ 저의 최애는 권진아이지만, 리센느라는 그룹의 서사를 알고리즘에 이끌려 챙겨보게 되었네요. 승승장구 하길 바랍니다. 내일은 또 저의 최애 EP도 나오네요. 락커 권진아도 기대해 주세요.